2008년 09월 25일
HGM 덴드로비움 작업기 2

스위치는 저 정도 크기에 맞는 스위치는 없기 때문에 자작해야 했는데 르꼴님 작례를 따라서 해봤다.
딱히 다른 아이디어는 떠오르지 않아서...
그리고 포신 외부로 빛이 새나가는 것을 막고 안쪽의 반사 효과를 높이기 위해서 서페이서를 올린 뒤 샤인실버를 뿌려줬다.

이게 르꼴님 따라하기 스위치. 네트워크 케이블을 잘라서 안에 있는 단선 하나 뽑아서 만들었다. 강도도 그럭저럭 괜찮고 작동도 잘 된다.

커넥터는 이런 모양이다. 메가 빔포와 덴드로 본체를 연결하는 부품인데 왼쪽이 빔포쪽, 오른쪽이 본체쪽으로 연결된다.
본체쪽으로 연결되는 다리 중앙을 핀바이스로 뚫어서 커넥터 역할을 할 저항 다리를 꼽아주고, 중간에서 전선과 연결해준다.



다시 테스트.
다이모 테이프가 붙지 않은 쪽으로 빛이 새나오는 것이 보이는데... 도색으로 때워지길 기대하는 수 밖에...
# by | 2008/09/25 11:08 | 전축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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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색이나 메탈계열 도료로 한겹 올린후 서페이서 올리고 화이트 한겹 올리고 본 색 칠하는 것이 좋겠네요..
붓도색이나 캔도색이면... 음 = _=;;
검은색>서페>화이트>도색은 생각해봐야겠네요.
근데 도색 실력이 발로 하는 도색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