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9월 17일
HGM 덴드로비움 작업기 1
HGM 덴드로비움의 최대 단점 중 하나가 I-FIELD 발생기의 작동 상태 표현이 민짜라는 것이다.
HGUC와의 스케일 차이가 있다고 해도 좀 심한 편인데...

왼쪽이 HGUC의 설명서 작례이고, 오른쪽이 HGM 부품 사진인데(둘 다 달롱넷에서 펌 + 자름)
HGUC의 세부 표현에 비해 HGM은 안습이라고 해도 될 정도다.
정말, 아무것도 없다.
그래서 HGM 덴드로 개조의 첫 시작은 작동 상태의 I-FIELD 발생기의 세부 표현을 해주는 것으로 했다.
그리고 LED 개조도 할 것이기 때문에 빛이 새어나올 수 있는 구멍도 표현해 준다.
먼저 막힌 부분을 없애기 위한 기초 작업. 핀바이스로 적당히 구멍을 뚫어주고...
구멍을 니퍼로 자른 뒤에 아트나이프와 줄, 사포로 다듬어 준다.
그리고 원형 커터를 사용해서 0.3mm 프라판을 적당한 지름으로 잘라주고 디테일 표현을 해 준다.

따로 보면 어색한데 이렇게 붙여놓고 보면 좀 나은 것 같기도...
i-field 발생기 옆쪽에 커넥터를 연결할 구멍을 뚫은 뒤에 커넥터를 연결하고


프라판에 구멍을 뚫어 LED 다리를 통과시킨 뒤에 LED 위치를 잡고서 순접으로 붙여준다.
그리고 커넥터와 LED를 연결하면 끝.
전지를 연결해보니 연결이 잘 된 듯 하다.

강렬한 빛을 원하지 않아서 일부러 빛이 i-field 발생기 안에서 퍼지게 했는데 좀 약한 것 같기도 하고.. 안에다 알미늄 테이프를 붙이거나 메탈릭 도료로 도색을 해줘야 할 듯...
HGUC와의 스케일 차이가 있다고 해도 좀 심한 편인데...

왼쪽이 HGUC의 설명서 작례이고, 오른쪽이 HGM 부품 사진인데(둘 다 달롱넷에서 펌 + 자름)
HGUC의 세부 표현에 비해 HGM은 안습이라고 해도 될 정도다.
정말, 아무것도 없다.
그래서 HGM 덴드로 개조의 첫 시작은 작동 상태의 I-FIELD 발생기의 세부 표현을 해주는 것으로 했다.
그리고 LED 개조도 할 것이기 때문에 빛이 새어나올 수 있는 구멍도 표현해 준다.


그리고 원형 커터를 사용해서 0.3mm 프라판을 적당한 지름으로 잘라주고 디테일 표현을 해 준다.


i-field 발생기 옆쪽에 커넥터를 연결할 구멍을 뚫은 뒤에 커넥터를 연결하고



그리고 커넥터와 LED를 연결하면 끝.
전지를 연결해보니 연결이 잘 된 듯 하다.

강렬한 빛을 원하지 않아서 일부러 빛이 i-field 발생기 안에서 퍼지게 했는데 좀 약한 것 같기도 하고.. 안에다 알미늄 테이프를 붙이거나 메탈릭 도료로 도색을 해줘야 할 듯...
# by | 2008/09/17 00:28 | 프라질~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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