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8월 12일
사보고 싶은 책이 또 생겼다
목수정의 "뼛속까지 자유롭고 치맛속까지 정치적인:프랑스 남자와 결혼하지 않고 살아가기"
레디앙에 연재했던 기사를 모으고 보강해서 낸 책이다.
명랑한 좌파의 글로 재미있게 읽었기에 기대가 된다.
연재 당시에는 "좌파 된장녀"라는 댓글이 많이 달렸었는데...
그 글 달았던 사람들에 말해주고 싶은게 있다.
"그렇게 고매하게 살면서 외친 주장이 얼마나 먹혀들었니?"
라고.
어쨌건 기대되는 책이다. 알라딘에 뜨면 바로 질러야겠다.
레디앙에 연재했던 기사를 모으고 보강해서 낸 책이다.
명랑한 좌파의 글로 재미있게 읽었기에 기대가 된다.
연재 당시에는 "좌파 된장녀"라는 댓글이 많이 달렸었는데...
그 글 달았던 사람들에 말해주고 싶은게 있다.
"그렇게 고매하게 살면서 외친 주장이 얼마나 먹혀들었니?"
라고.
어쨌건 기대되는 책이다. 알라딘에 뜨면 바로 질러야겠다.
# by | 2008/08/12 10:30 | 뻘글들 | 트랙백(1)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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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책] 뼛속까지 자유롭고 치맛속까지 정치적인
뼛속까지 자유롭고 치맛속까지 정치적인 - 목수정 글, 희완 트호뫼흐 사진/레디앙 필그레이님의 소개글을 읽고 바로 읽었던 책. 제목이 책의 내용을 대강 함축적으로 보여준다. 2007년, (www.redian.org)에 연재했던 '프랑스남자와 결혼하지 않고 살아가기'를 모태로 출간되었다. 글쓴이는 프랑스에 유학을 갔다가 만난 프랑스 예술가와 사랑을 나누고, 결혼 없이 아이를 낳는다. 한국에서는 법적으로 비혼으로, 프랑스에서는 시민연대계약(PAC.....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