쥐바기, 견찰/전견, 떡찰, 땅날 등등 잡것들에게 바치는 노래

Next_-_Im_Garbage_Part_I.mp3

N.Ex.T - 나는 쓰레기야
 
시궁창 속에 사는 구더기조차
자신의 때가 오면 허물을 벗고
하얀 날개를 달고 나비가 되어
세상을 내려보며 날아가는데

난 오늘 또 하루 그냥 먹고 살고(난 쓰레기야~)
난 오늘 또 하루 그냥 먹고 살고(난 쓰레기야~)

기왕에 쓰레기라고 생각되거든
땅에 묻히기 보다 불태워져라
다타고 남은 깨끗한 재가 되어
아무런 미련없이 사라져가라

난 오늘 또 하루 그냥 먹고 살고(난 쓰레기야~)
난 오늘 또 하루 그냥 먹고 살고(난 쓰레기야~)

by 커피끊자 | 2008/07/18 10:21 | 전축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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