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1월 13일
진중권의 김규항 비판
언젠가부터 김규항은 "도사"처럼 느껴지기 시작했다. 이 바닥에서 "도사"가 갖는 의미로 보면 그다지 좋은 뜻은 아니다.
물론 그의 말이 틀린것은 아니다. 하지만 도사같긴 하다.
물론 여전히 김단, 김건을 키우는 아버지로서의 김규항은 내겐 벤치마크의 대상이다. 왜냐면 관찰과 성찰이 담겨있기 때문에.
김단, 김건에 대한 일 말고 사회에 대한 일에도 관찰과 성찰이 있었으면 더 좋겠다는...
마침 진보신당 당게에 진중권이 김규항 비판을 올렸다. 강마에를 능가하는(?) 독설이지만, 일리있다고 보여 퍼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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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그의 말이 틀린것은 아니다. 하지만 도사같긴 하다.
물론 여전히 김단, 김건을 키우는 아버지로서의 김규항은 내겐 벤치마크의 대상이다. 왜냐면 관찰과 성찰이 담겨있기 때문에.
김단, 김건에 대한 일 말고 사회에 대한 일에도 관찰과 성찰이 있었으면 더 좋겠다는...
마침 진보신당 당게에 진중권이 김규항 비판을 올렸다. 강마에를 능가하는(?) 독설이지만, 일리있다고 보여 퍼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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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규항의 지식인 타령 | ||||||
진중권, 2008-11-06 20:52:14 (코멘트: 20개, 조회수: 2131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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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8/11/13 11:08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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